2006년 05월 PENTAX *ist DL
오늘같이 햇볕은 잘들지만 찬바람이 마구 들이치는 날이면 살던 집에서 네정거장 밑에 있는 Summerhill 역이 생각나요.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도 돌이 그 온기를 머금고 있어 무척이나 따뜻했던곳.